은퇴 후 5년 만에 복귀한 호주의 수영 영웅 이언 소프가 런던 올린픽 출전이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소프는 15일부터 애들레이드에서 열리는 호주 올림픽 대표선발전에서 100m와 200m 자유형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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