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목동서 국내 첫 세계 여자아이스하키선수권 열려

최종수정 2012-03-09 13:45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자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린다.

10일부터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이 주관하는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가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등 디비전 2-그룹 B에 속한 6개국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은 10일 오후 8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시작으로 아이슬란드(11일), 스페인(13일), 폴란드(15일), 벨기에(16일)와 일전을 벌인다. 1위에게는 디비전 2-그룹 A 승격이 주어진다. 한국은 디비전 2-그룹 B에서는 벨기에(26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세계랭킹 28위에 올라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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