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가 '2012년 런던올림픽 강화특별위원회(이하 강화위)'를 발족시켰다.
강화위는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남녀 대표팀을 전방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다. 경기력 향상 극대화 및 런던올림픽 동반 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별위원회는 기술부(분석팀, 전력향상지원팀)와 지원부(체력 · 재활관리팀, 감성관리팀)로 나눠 대표팀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메달 획득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유럽 강호와의 A매치 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정형균 위원장은 "동반 메달을 획득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