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하인스 워드(36)가 그라운드를 떠난다.
워드는 이달 초 구단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은퇴 기로에 선 그는 "여전히 내 가슴속엔 미식축구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남아있다. 다가오는 시즌에 NFL 그라운드에서 뛰길 고대한다"고 밝혀 선수생활을 계속할 뜻을 밝혔다. 그러나 선수 경력 전부를 보낸 구단을 떠나는 대신 현역 생활을 정리하는 쪽으로 마음을 돌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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