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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상화(23·서울시청)가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2차 레이스에서는 네덜란드의 오에네마와 함께 마지막 조로 나섰다. 초반부터 전력질주한 이상화는 37초66을 뛰었다. 합계 75초99를 기록한 이상화는 중국의 유징(76초12)을 제쳤다. 3위는 2차 레이스에서 이상화와 함께 뛴 오에네마(76초28)가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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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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