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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아이스쇼 입장권이 2일 판매된다.
김연아는 남장 연기로 파격 변신하는 등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 2개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피겨樂ONE'을 주제로 펼쳐질 아이스쇼 입장권은 키스앤크라이(KISS & CRY)존 29만7000원, SR석 21만원, R석 16만5000원, S석 11만원, A석 5만5000원, B석 3만3000원이며,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KB카드로 결제 시 15%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키스앤크라이존' 입장권 고객에게는 이번에도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선수의 숨소리까지 들릴 정도로 링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 첫 날에 진행되는 사전 비공개 리허설에 초청된다.
올댓스포츠는 "매 공연 관객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올댓스케이트는 이번 공연에도 초호화 스케이터를 초청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보았던 아이스 쇼와는 또 다른 차원의 무대와 프로그램으로 피겨낙원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