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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유럽의 명품 모터스포츠 대회인 이태리 '슈퍼스타즈' 시리즈와 '지티스프린트' 시리즈에서 성공적 시동을 걸었다.
한국타이어는 이태리 몬자 서킷에서 3만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2012 개막전에서 자사의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 멋진 레이스를 이끌어 합격점을 받았다.
김세헌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상무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유럽 내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면서 글로벌 브랜드의 위상을 한층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슈퍼스타즈'와 '지티스프린트' 시리즈는 이태리의 유명 자동차경주 대회로서, 특히 '슈퍼스타즈' 시리즈는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 벤츠, 포르쉐, 마세라티 등 세계 최고의 명차가 대결을 펼치는 대회로 유명하다. 한국타이어는 슬릭 레이싱 타이어인 '벤투스 F200(Ventus F200)'와 레인 타이어'벤투스 Z207(Ventus Z207)'를 독점 공급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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