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김재열)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아이스댄스 종목 보급 및 활성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가 주최하는 아시아, 태평양 아이스댄스 트레이닝 캠프(Ice Dance Development Training Seminar 2012 Asia / Pacific) 를 국내에서 개최했다.
한편 강습회에 직접적으로 참가하지 못하는 국내 지도자, 심판, 선수들을 위해 참관할 수 있도록 했다. 연맹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종목 균형적 발전과 우수선수 발굴·육성, 경기 전문요원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국제대회 뿐만 아니라 ISU가 주최하는 강습회를 지속적으로 국내에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연맹은 오는 5월 중순경 국내와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아이스댄스 2차 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