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D-100, 근위병들의 화려한 외출

최종수정 2012-04-18 09:34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두고 영국도 출렁였다.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가 18일(이하 한국시각) 'D-100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영국의 상징 근위병들이 작품을 만들었다. 그레너디어(Grenadier Guards), 콜드스트림(Coldstream Guards), 스코트(Scots Guards), 웰시(Welsh Guards)로 구성된 260명의 근위병들은 교대식이 이루어지는 호스 가즈 퍼레이드(Horse Guards Parade)에서 숫자 100을 연출했다.

런던올림픽은 7월 28일 오전 3시30분 개막된다. 204개국에서 1만500여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26개 종목에서 260여명의 선수들이 나서는 한국은 '10-10(금메달 10개 이상-종합 10위 이내 진입)'을 노리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사진제공=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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