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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세계랭킹 2위)가 헤어스타일 장난으로 팬들을 들었다 놨다.
하지만 샤라포바는 이틀 뒤인 19일 숏커트 사진이 사실이 아니라며 금발이 등까지 내려오는 진짜 사진을 공개했다.
샤라포바는 "머리를 자른 것이 아니다. 가발 사진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처음 사진을 올리고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 몰랐다. 메일과 페이스북에 불이 났다"며 "난 여전히 장발이고 금발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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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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