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한국마사회)가 런던올림픽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한편, 남자 73㎏급 왕기춘(포항시청)은 결승에서 일본의 오노 쇼헤이를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아시아 정상임을 확인했다. 남자 60㎏급 최광현(상무)과 여자 70㎏급 황예슬(안산시청)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런던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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