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대표팀이 2012년 HSBC 아시아5개국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3일 출국한다.
2008년부터 시작된 HSBC 아시아 5개국 대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로 24개국이 참가한다. 톱(TOP)5와 디비전 1~5로 나뉘어 승강제가 실시된다. 톱5는 홈앤드어웨이로 5주간 경기를 펼친다.
한국은 서천오 감독(상무)의 지휘 아래 일본 톱리그에서 뛰고 있는 유영남 양영훈 등이 주축이다. 22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