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대표팀이 안탈리아 양궁월드컵 2차대회 여자부 단제천 결승전에 올랐다.
기보배 이성진 최현주로 이어진 여자대표팀은 4일 열린 4강전에서 멕시코를 218대206으로 제압했다. 6일 열릴 결승전 상대는 대만이다.
임동현과 이성진이 짝을 이룬 혼성팀은 8강전에서 영국, 4강전에서 프랑스를 누르고 결승전에 올랐다.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 결과에 따라 2012년 런던올림픽에 나설 남녀 각각 3명의 선수를 최종선발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