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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요정' 김연아(22·고려대)가 무결점 민낯으로 청순미를 드러냈다.
특히 김연아는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해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를 과시하며 청순미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의 민낯을 본 네티즌들은 "민낯도 너무 예쁘다" "청순미 폭발이네요" "깜찍하고 아름다운 김연아" "김연아의 무한 매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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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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