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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윤광수(SL모터스포츠, 뉴프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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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이 어떨떨하지만 너무나 기쁘다. 이 자리에 있게 해준 이문성 감독님과 조시형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훌륭한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데 선배님들처럼 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다른 선수들과 재밌는 레이싱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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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스 클래스(크루즈 원메이크 클래스, 한국타이어, 총 15랩)
통합 1위 우승현(그레디 레이싱팀)
경기를 준비하며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성공적으로 개막전을 치러 기쁘다. 관람객과 선수, 팀 모두에게 흥미진진한 경기를 하고 싶다.
/정리=지피코리아 정은지 대학생기자(경기대) joungeunji@nate.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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