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해머던지기의 대들보 강나루(익산시청)이 한국신기록을 새로 썼다.
강나루는 16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년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63m80을 기록했다. 이것으로 강나루는 2009년 자신이 기록했던 63m53을 27㎝ 더 늘리는데 성공했다.
대구=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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