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카네이션 받은 연아 '꽃보다 아름다워'

최종수정 2012-05-16 10:41

<사진=김연아 공식 홈페이지>

'교생 선생님'으로 변신한 김연아가 스승의 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선물 받았다.

15일 김연아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난 8일부터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생 실습중인 김연아가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과 찍은 기념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최근 긴 생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산뜻한 단발로 변신한 김연아는 학생들에게 선물 받은 꽃을 가슴에 꽃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담당 지도교사 및 학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모여든 수많은 학생들에 둘러싸인 김연아는 깔끔한 정장 차림의 수수한 모습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려대 체육교육학과 4학년인 김연아는 졸업을 앞두고 4주간의 교직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진선여고에 교생 실습을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