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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 선생님'으로 변신한 김연아가 스승의 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선물 받았다.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모여든 수많은 학생들에 둘러싸인 김연아는 깔끔한 정장 차림의 수수한 모습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려대 체육교육학과 4학년인 김연아는 졸업을 앞두고 4주간의 교직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진선여고에 교생 실습을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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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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