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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7회 챔프에 빛나는 미하엘 슈마허(페라리)가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슈마허는 지난 3경기에서 리타이어를 당했다. 반면 팀 동료 니코 로즈버그는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폴투윈을 포함하여 3회에 걸친 정상급 7위 이내 피니시를 달성하고, 41포인트를 획득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메르세데스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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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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