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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전드 엔터테인먼트사는 금년 안에 수도권 내 국제 규격의 카트 전용 카트장 건설을 계획중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올해 만 19세의 김진수 선수는 7세에 카트에 입문하였으며, 다수의 입상경력과 2002년,2004년,2008년,2009년 시리즈 챔피언을 차지한 국내 카트 1세대의 베테랑 선수이다.
현재까지 카트선수 개인에게 스폰서가 체결된 사례로는 서주원(18. 피노카트) 선수와 STX팬오션과의 후원 계약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한국산업은행의 김진수,서주원,김재현,전찬욱 선수와 지원금 후원계약을 맺은 바 있다.
레전드 엔터테인먼트사 측은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고 성실히 카트 선수 활동을 한 김진수 선수를 후원하게되어 기쁘다. 대한민국 카트계에 보다 성숙하고 발전적인 후원 문화 정착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후원으로 김진수 선수 뿐 아니라 여러 어린 선수와 팀이 여러 기업에서의 보다 적극적인 육성 후원 소식이 들려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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