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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박준영)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개발?출시됨으로써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F1 코리아』를 다운받게 되면, 금년 10월에 개최되는 한국 F1대회는 물론 매 주말마다 영암서킷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연중 경주장에서 개최되는 각종대회나 이벤트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고 F1대회의 다양한 사진이나 동영상 등은 '갤러리'를 통해서 볼 수 있다.
F1을 좋아해 2년 연속 대회를 관람했다는 정선현씨(여, 25세)는 "어플 출시로 인해 온라인의 각종 정보를 컴퓨터를 켜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볼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며 경주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필수 아이템이라며 적극 추천했다.
이번 어플은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주관통신사업자로서 참여해온 KT 전남법인사업단이 F1대회 활성화 및 관람객 편의제공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자체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기획에서 어플리케이션 완성단계까지 직접 진행했다.
다운방법은 안드로이트폰이나 아이폰 구별없이 어플 스토어에서 'F1코리아'를 검색하거나 공식홈페이지 또는 F1홍보물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다운로드 하면 된다.
한편, 한국대회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리며, 티켓은 옥션이나 공식홈페이지(www.koreangp.kr)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다운로드 요령 (어플 용량이 60M 규모로써 와이파이를 통한 다운로드 권유)
-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 PLAY STORE 접속 → '검색' 메뉴 선택 → 'F1 코리아' 입력 → '설치' 클릭 → '동의 및 다운로드' 클릭
- 아이폰 사용자 : APP STORE 접속 → '검색' 메뉴 선택 → 'F1 코리아' 입력 → '설치' 클릭 → '암호' 입력 → '다운로드' 클릭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F1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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