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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메이커 미쉐린이 지난 주말 17일 끝난 세계적 내구레이스인 르망24시간 대회에서 1~3위를 또 다시 싹쓸이했다.
1,2위를 차지한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와 3위에 오른 R18 울트라를 위해 미쉐린이 새로운 컴파운드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슬릭타이어는 기존의 소프트, 미디엄, 하드타이어와 달리 젖은 노면, 마른 노면 가리지 않고 타이어교체 없이 레이싱을 가능하게 하였다.
미쉐린은 우승팀인 아우디와 접전을 펼친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카와 실험카 부문에서 항공기디자인으로 화제가 된 닛산의 델타윙을 위해서도 타이어를 개발하였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미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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