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이 런던올림픽에서 스페인대표팀 기수로 나선다. 라이벌 노바크 조코비치는 세르비아의 기수를 맡을 예정이다.
3번째 올림픽 출전을 하게 된 나달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달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자단식 뿐 아니라 마르셀 그라노예르스와 짝을 이뤄 남자복식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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