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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최종 점검 중인 고성현-유연성조는 컨디션 관리를 위해 결장한 이용대-정재성조를 대신해 복식강국 한국의 체면을 살렸다.
반면 여자단식의 희망 성지현(한국체대)은 줄리아네 셴크(독일)과의 준결승에서 1대2(19-21, 22-20, 12-21)로 역전패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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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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