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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트부터 듀스 접전을 펼친 고성현-유연성조는 2세트를 21-11로 비교적 여유있게 따내며 역전승의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3세트 들어 초반 기선잡기에 실패하면서 힘겨운 승부를 펼치다가 체력싸움에서 밀리고 말았다.
한편 여자단식의 희망 성지현(한국체대)은 줄리아네 셴크(독일)과의 준결승에서 1대2(19-21, 22-20, 12-21)로 역전패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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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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