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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육상 100m에서 두 선수가 1000분의 1초까지 기록이 같은 진풍경이 나왔다.
이 종목 미국의 올림픽 출전자는 모두 3명. 카멜리타 지터(10초92)와 타이아나 매디슨(10초96)이 1위와 2위를 확정지은 가운데, 타모와 팰릭스 중 누가 런던행 비행기를 탈지 '미궁'에 빠졌다.
미국육상 위원회는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면서 "출전자를 결정하기 위해선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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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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