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25·세계랭킹 1위)가 4대 테니스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윔블던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이날 샤라포바는 첫 서브 성공률이 62%에 불과했다. 그러나 첫 서브 포인트 성공률이 76%에 달했다. 46%의 로디오노바에 크게 앞섰다. 가장 빠른 서브는 112km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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