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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의 대들보 임동현(청주시청)이 2012년 런던올림픽 전망을 밝게했다.
한국여자대표팀은 단체순위에서 1위를 지켰다. 남자 대표팀은 미국과 프랑스에 이어 3위에 랭크됐다. 세계랭킹으로 불리는 FITA순위는 월드컵 성적을 토대로 산출된다. 한국 선수들은 올림픽 훈련을 위해 25일 미국 오그던에서 끝난 3차 월드컵에 나서지 않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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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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