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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올림픽대표선발전 1라운드에서 라이언 록티가 마이클 펠프스를 꺾었다.
펠프스는 "라이언과 나는 수많은 치열한 레이스를 경험해왔다. 이제 런던까지 몇주를 남겨두고 있다. 또 한번의 멋진 레이스를 기대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기의 라이벌'인 록티와 펠프스는 200m자유형, 200m 계영에서도 뜨거운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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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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