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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상이 올시즌 첫승을 기록했다.
KF클래스에서는 김진수(그리핀 모터스)가 우승을 기록했고, FP클래스에서는 박성현(화랑)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관심으 모은 MINI 60 클래스에서는 박준서(록키)가 가장 빨랐다. KARA 영드라이버 출신 박준서는 3연승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 박준서 선수는 현재 토니카트 코리아 스칼라십 교육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번 경기는 코머엔진을 사용하는 MINI 60 클래스와 야마하 엔진을 사용하는 FP(신인전),FP-S(선수권전)클래스에 이어, 수냉식 엔진을 사용하는 KF클래스가 추가되어 경기가 치뤄졌다.
이번 경기에서도 MINI60클래스를 제외한 전 클래스에서 신흥타이어의 하이그립 타이어로 경기가 진행됐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카팅마스터즈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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