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 2018년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 세미나

기사입력 2012-07-03 11:33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가 2일과 3일 이틀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2018년 평창 장애인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IPC는 이번 세미나에서 장애인 올림픽 무브먼트의 전체적인 개요와 함께 포괄적인 동계올림픽을 위한 계획구성, 주요 일정 등을 설명한 뒤 장애인올림픽의 주요 목표와 접근가능성, 대회 유산 등에 대해 활발한 토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는 사비에르 곤잘레스 IPC CEO 등 IPC 대표단 3명과 정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강원도 동계올림픽 추진단,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평창 조직위 문동후 부위원장 겸 사무총장은 2018년 장애인 올림픽대회 개최를 위한 유치 당시 약속사항과 함께 대회를 위한 조직 구조를 설명했다.

2018년 평창장애인올림픽은 2018년 3월 9일부터 18일까지 50여개국 600명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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