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여성 테스트 드라이버 마리아 데 비요타(32·스페인)가 왼쪽 눈 실명 발표로 모터스포츠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하지만 정밀검사와 다음 날 아침까지 수술을 받은 결과 비로타는 왼쪽 눈이 실명상태가 됐다고 팀에서 공식 발표했다.
지난 3월 마루시아 F1 팀에 입단한 데 비요타는 1970년대 후반 F1 드라이버로 활약한 에밀리오 데 비요타의 딸이다.
결선 레이스에 여성 드라이버가 출전한 것은 1976년 렐라 롬바르디(이탈리아)가 마지막이다.
데 비요타는 아직 F1 예선 또는 본선에 출전한 경험이 없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마루시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