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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회는 10일 생활체육 명예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최종 선발된 15명에게 명예기자 위촉장을 수여했다.
권영규 사무총장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발대식에는 이종화(중앙대 4년), 한상이(성균관대 2년) 등 생활체육 명예기자들이 위촉장을 받았다. 앞으로 이들은 생활체육 현장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하며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와 블로그 및 정기 간행물을 통해 소식을 전하게 된다. 올해 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활동 우수자는 연말 유공자시상식 때 수상한다. 한편 국민생활체육회는 스포츠 7330(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하루 30분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지난달 '스포츠 7330 SNS' 서비스를 시작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