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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핸드볼 국가대표 윤경신(39)이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한국 선수단 기수로 선정됐다.
한편, 남자선수단 주장에는 하키 여운곤(38·김해시청), 여자선수단 주장에는 탁구 김경아(35·대한항공)가 각각 뽑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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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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