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20일 아시아나 521편으로 출국한다.
선수단 본단은 이기흥 선수단장 등 본부임원 15명, 펜싱 20명, 하키 38명, 태권도 8명, 복싱 4명, 역도 8명, 육상 8명 등 총 101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출국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는 기념촬영을 할 예정이다. 같은 날 대한항공 907편으로 본부임원 10명, 사격선수단 20명, 레슬링 2명도 출국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