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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이벤트인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4전이 오는 21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된다.
오후부터 예선을 시작으로 대회가 시작되고, 벤투스 클래스부터 결승 경기가 진행되면 각 클래스 결승 경기 중간마다 택시타임, 그리드 이벤트, 레전드 매치, 락밴드 공연 등이 펼쳐진다.
레전드 매치는 1세대 드라이버 중 간판 선수였던 박정룡선수와 김한봉선수가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대결을 펼치게 된다. 태백레이싱파크(2.5Km)를 3바퀴씩 돌아 누가 랩타임이 빠른지 대결을 하게 된다. 현재 슈퍼레이스에 참가하고 있는 대부분의 드라이버에게는 대선배인 두 선수의 상징적인 경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이 날의 최고 볼거리는 어두운 서킷을 달리는 나이트 레이스가 될 것이다.
어둠이 깔린 8시 이후의 넥센N9000 클래스와, 슈퍼6000 클래스와 ECSTA GT 클래스 통합전은 낮 경기에서는 볼 수 없는 자동차의 조명과 배기구에서 내 뿜는 불기둥을 보는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각 클래스에서 종합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황진우(슈퍼6000, 발보린), 유경욱(ECSTA GT, EXR팀106), 윤광수(넥센N9000, SL Motorsport)가 어둠 속에서도 1위를 수성할 수 있는지도 경기를 보는 재미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 외에도 슈퍼레이스 4전에서는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와 함께, 현장에서 'APP다운 이벤트', '브릿지 이벤트', '슈퍼레이스 캐릭터와 가위 바위 보'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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