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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트위터리언으로 소문난 '흑진주'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테니스 세계랭킹 4위)가 또 한 번 사진으로 익살을 부렸다.
비너스 윌리엄스(세계 68위)의 여동생인 그는 지난달 윔블던 대회에서 여자단식은 물론 언니와 짝을 이룬 복식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면서 건재를 과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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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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