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 2연패에 도전하는 박태환이 23일 오전(현지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현지 적응 훈련도중 마이클 볼 코치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20723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f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