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현지시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 2연패에 도전하는 박태환 선수가 2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훈련을 마치고 던컨 코치와 밝게 웃으며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20120724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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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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