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는 '체조요정' 손연재가 24일(현지 시각) 셰필드에 마련된 훈련장에서 오후 훈련을 마친 뒤 훈련장을 나서고 있다.
손연재는 셰필드 캠프에 한국 체조 대표팀으로는 유일하게 몸을 담았으며, 오전 오후 총 8시간씩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3시간의 훈련을 마친 뒤 12시부터 3시까지 숙소로 돌아가 점심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한 뒤 오후 3시에 훈련장으로 돌아와 다시 5시간의 훈련에 매진하는 일정이다. 체조 경기가 대회 후반기에 배치돼 출전 전까지 셰필드에 머물면서 미디어 인터뷰나 올림픽 관련 행사를 마다하고 훈련에만 전념할 예정이다.
20120724 셰필드=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런던포토] 슬리퍼 신은 손연재](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12/07/25/20120725010019004001593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