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런던 올림픽에 출전한 북한 선수단이 25일 오전(현지시간) 올림픽 파크 내의 선수촌에서 김병식 체육성 부상이 단장을 맡은 북한 선수단은 중국, 케냐, 사모아, 수리남과 함께 공동 입촌식을 치렀다.뒤편에 오늘 오후 입촌식을 갖는 한국대표팀 숙소와 태극기가 보인다.
20120725 런던=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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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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