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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천재' 박태환(23·SK텔레콤)이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SI는 한국이 양궁에서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체조 남자 도마의 양학선(20·한국체대), 유도 남자 73㎏급 왕기춘(24·포항시청)과 81㎏급의 김재범(27·한국마사회), 사격 여자 25m 권총의 김장미(20·부산시청)도 금메달 유력 후보로 꼽았다.
한국은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도 지키지 못할 것이라는 평가도 잇따랐다. 한 개의 금메달도 따지 못할 것이라는 이례적인 관측을 내놓았다.
SI는 '13억명 파워'를 과시하는 중국이 종합 1위에 오를 것이라고 했다. 미국과 나란히 금메달 42개씩 따낸 뒤 은메달 수에서 30대 26으로 앞설 것이라는 예상을 했다.
'총알탄 사나이'를 가리는 육상 남자 100m에서는 요한 블레이크(자메이카)가 팀 동료 우사인 볼트를 제치고 우승할 것으로 평가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