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올림픽 화려한 개막 '조명이 예술'

기사입력 2012-07-28 08:36


2012 런던올림픽의 개막식이 28일(현지시간) 올림픽파크 메인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산업혁명을 상징하는 용광로를 통해 오륜기를 상징화하고 있다.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개막식 공연은 총 3막으로 이뤄진 가운데, 1막에서는 산업화 이전 영국 농촌 마을의 자연과 활기찬 삶이 형상화되고, 2막은 격동의 산업혁명 시기가, 3막은 '미래 지향'을 주제로 세계대전 이후 영국의 변화상을 표현해, 70억 세계인을 감동시켰다.

20120728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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