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중국의 이쓰링, 런던올림픽 첫번째 금메달 주인공

기사입력 2012-07-28 19:32


중국의 이쓰링이 2012년 런던올림픽 첫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이쓰링은 2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103.9점을 쏴 합계 502.9점으로 이번 대회 첫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쓰링은 본선에서 399점으로 폴란드의 실비아 보가츠카와 동점을 이뤘지만 명중(원내 10점) 수에서 밀려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실비아 보가츠카(폴란드)가 502.2(399+103.2)점으로 은메달을 땄고 단위(중국)는 501.5(398+103.5)점으로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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