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링은 2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103.9점을 쏴 합계 502.9점으로 이번 대회 첫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쓰링은 본선에서 399점으로 폴란드의 실비아 보가츠카와 동점을 이뤘지만 명중(원내 10점) 수에서 밀려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실비아 보가츠카(폴란드)가 502.2(399+103.2)점으로 은메달을 땄고 단위(중국)는 501.5(398+103.5)점으로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