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남자 신궁들이 단체전에서 4강에 진출했다.
한편, 한국은 4강전에서 미국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다. 세계랭킹 1위인 미국은 한국 출신의 이기식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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