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동메달 남자양궁 '아쉽지만 행복해요'

기사입력 2012-07-29 08:20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양궁대표팀의 임동현, 김법민, 오진현(왼쪽부터) 등이 28일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뒤 응원하는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남자대표팀은 4강전에서 미국대표팀에 패했으나, 멕시코 대표팀에게 승리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20728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