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여왕' 폴라 래드클리프(38·영국)의 다섯 번째 올림픽 도전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AFP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영국육상대표팀은 래드클리프의 출전 여부에 대해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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