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관(21·한국체대)이 세계 수영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박선관은 계영 주자로 활약했다.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 400m 혼계영에서 은메달을, 남자 400m 계영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지난해 동아수영대회에선 남자대학부 배영 1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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