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펜싱대표팀의 신아람이 30일 런던의 엑셀 런던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에페 준결승에서 브리타 하이데만(독일)과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패한 뒤 눈물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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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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