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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의 기대주 신종훈(23·인천시청)이 도전자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신종훈과 함께 도전자로 패디 반즈(아일랜드) 캐오 퐁프라윤(태국) 마크 바리가(필리핀) 세르담바 푸레브도르즈(몽골)가 꼽혔다.
신종훈은 2번 시드를 받아 32강전을 건너 뛰고 16강전(5일 오전 5시15분)부터 치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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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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