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은 1일 새벽(한국시각) 런던 올림픽파크 내에 위치한 메인프레스센터 타워컨퍼런스룸에서 '신이람 선수 오심 사건'과 관련한 국제펜싱연맹과의 합의 내용을 밝혔다.
국제펜싱연맹은 이와 함께 신아람의 스포츠맨십을 기리는 메달이나 트로피를 제작해 올림픽 기간 내, 가능하면 펜싱경기가 끝나기 전에 시상식을 갖는 방책을 제안했다.
런던=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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